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 또 한 번 죽을고비를 넘겼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10회에서 심장이 멈췄다가 은하수(장나라) 덕에 살아나는 최신형(신하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신형은 은하수를 향한 아들 최대한(이준)의 마음이 진심인 것을 알고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이에 최대한은 최신형을 바로 병원으로 옮겼고 성경배(이문식)는 "은하수 씨가 옆에 있어야 고통이 사라진다. 저 인간을 살려야 한다"며 은하수를 찾으러 나섰다.
그 사이 수술실에 들어간 최신형은 꿈 속에서 은하수를 만났다. 은하수와 만나는 상상만으로도 안정을 찾으며 위기는 넘겼으나 최신형은 깨어난 후 여러 회한에 잠겼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은 재벌회장 70대 노인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된다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