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다음 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남도, 전라남북도는 구름이 많고 눈이 내리겠다.
서울, 인천, 경기도는 대체로 맑겠고 서해 5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 동안 눈이 오겠다.
충청북도와 경상남북도 서부내륙은 가끔 구름많고 충청북도는 오후 한때, 경남 서부내륙은 새벽과 밤 한때, 경북서부내륙은 밤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영하 12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6도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