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황영희 "뜨기 전, 형제들이 날 쓰레기처럼 봤다"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황영희(45)가 인기를 얻기 전 무명시절 겪었던 설움에 대해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배우 황영희, 조재현, 이광기, 임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영희는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인기를 얻은 뒤 달라진 주변 반응에 대해 "친척까진 아니고 형제들이 그 전에는 정말 쓰레기처럼 봤다"고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황영희는 "사실 더 잘해주고 그런 건 없는데 '네가 뭘 하긴 한다?'는 눈빛으로 본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영희는 극단 생활을 하다 2008년 MBC ‘베토벤 바이러스’로 드라마에 데뷔했다. ‘내 마음이 들리니’ ‘세 남자’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마더’ ‘수상한 그녀’ 등 열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