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 어디가'의 폐지설이 제기된 가운데 폐지설이 나온 원인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아빠 어디가)의 멤버들이 팀을 나눠 촬영을 진행한 것이 알려지며 일부 네티즌들이 폐지설과 함께 아빠들의 불화설을 언급하고 나섰다.
그러나 '아빠 어디가' 측 관계자는 1일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근 아빠들의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현장에서 굉장히 화기애애하다"고 밝혔다.
이어 팀을 나눠 촬영한 것에 대해 "아빠들이 워낙 바쁘다 보니 스케줄을 다 맞추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더불어 다같이 모여 여행을 하는 것 이외에 또 다른 그림을 담기 위한 콘셉트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폐지설, 잘못된 정보였으면" "'아빠어디가' 폐지설, 원인은 불화가 아니라 시청률 때문 아닐까요?" "'아빠어디가' 폐지설, 진짜 이유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