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아빠 어디가'는 시즌3 없이 현재 방송중인 시즌2를 마지막으로 폐지될 예정이라 보도했다.
이에 MBC '아빠 어디가' 측 관계자는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폐지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개편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며 "정해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왜 폐지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육아 예능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시즌2의 방영이 계속된 시청률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