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경동나비엔은 서탄공장으로의 생산시설 확장 통합에 따라 송탄공장 생산을 중단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가스보일러 및 가스 온수기 제조 생산이 중단되며,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2683억6176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4.79% 규모다.
회사 측은 "가스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생산은 서탄공장으로 통합운영하며 생산중단하는 송탄공장은 매각검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