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오후부터 강풍 한파 소식이 전해졌다.
1일 기상청은 오후부터 강풍 한파 소식과 함께 중북부지방은 새벽 한때 비나 눈이 온다고 전했다.
충청 이남지방은 내일(2일)까지 많은 눈이 쌓이겠으며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 산간에는 3~10cm, 충청 내륙과 전남 남해안에도 1~3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오후부터 강풍 한파로 인해 아침기온은 서울 3도 등 전국이 1도에서 9도로 11월 30일보다 3~4도 가량 낮으며 낮 기온 역시 11월 30일보다 5~6도 낮다. 특히 2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7도로 떨어지는 등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예고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