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청량리점에서는 다음달 11일까지 라인 디즈니 모바일 게임 '썸썸(Tsum Tsum)'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썸썸' 게임은 100만명 이상이 다운을 받았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에서는 모바일 게임 썸썸에 나오는 디즈니 캐릭터 인형을 각 7900원에 판매한다.
12월 초 오픈 예정인 롯데 아울렛 광명점에서는 '디즈니 Zone' 토탈 편집샵을 국내 최초로 운영 한다. '겨울왕국'의 엘사 드레스를 5만9000원에 판매하며, 25만원짜리 프리미엄 미키마우스 러그 등 다채로운 연말 선물 상품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다음달 12일부터 25일까지 국내 최초로 '무민(Moomin)샵'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무민'은 한국의 '뽀로로' 캐릭터처럼 핀란드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 받는 캐릭터로 이번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첫 선을 보인다. 가격 또한 현지 소비자가 보다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무민 캐릭터(45cm) 인형을 3만 9000원에, 무민 에코백을 1만 5000원에 판매한다. 또 무민 하우스 포토존을 구성하여 연말 가족, 연인과 추억에 남는 사진을 찍을 기회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전석진 마케팅 팀장은 "올해 겨울왕국, 타요버스 등 캐릭터 마케팅이 큰 이슈가 됐으며 이에 캐릭터 마케팅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와 편집샵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