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경기 광교신도시 원천호수공원 D3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광교’에 수요자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 오픈 2시간전부터 인파가 몰렸다. 첫날에만 6천여명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룬 것.
방문객들은 유니트 입구마다 긴 줄이 생겨 안내원들의 통제에 따라 줄지어 입장해야 했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상담석은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었고 대기석도 상담을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꽉 차며 ‘힐스테이트 광교’의 인기를 입증했다.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2순위, 4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어 10일 당첨자발표를 하고 15일부터 17일 계약한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문의) 1670-1221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