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복잡한 인터넷 결제수단에 지친 이용자들 사이에서 BC카드의 'PayAll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PayAll 서비스는 BC카드에서 국내 카드사의 결제시스템 중 최초로 Active X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도 온라인 환경에서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결제수단이다.
이 서비스는 가입 이후 인터넷 쇼핑몰에서 최초 1회의 로그인 절차를 거친 이후,마우스 클릭 한번만으로도 결제를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비롯해 모든 종류의 웹 브라우저에서 PayAll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등과 같은 휴대기기에서도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결제 할 수 있다.

이런 편의성에 힘입어 ▲홈쇼핑(현대, CJ, GS) ▲온라인 쇼핑몰(11번가, 옥션, G마켓)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인터넷 서점(교보문고) 등 각 업종을 대표하는 국내 기업들은 이미 PayAll 서비스를 사용 중이다.
BC카드는 아마존의 'OneClickPay' 및 이베이의 'PayPal' 등과 동일한 수준의 결제 편리성을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가맹점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준희 BC카드 사장은 "이 서비스는 보안성은 물론 단 한번의 클릭과 터치만으로 결제를 끝낼 수 있어, 현존하는 결제서비스 중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한다"며 "BC카드는 고객정보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되, 안전한 범위 내에서 고객에게 가장 편리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