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8년 만에 컴백한 버즈의 정규 4집 타이틀곡 '나무'가 음원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6일 오전 버즈 정규 4집 'Memorize'의 타이틀곡 '나무'는 올레뮤직 1위, 몽키3 3위, 지니 4위, 소리바다 4위, 엠넷 6위, 네이버뮤직 7위, 벅스 11위, 멜론 16위 등 음원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이와 함께 버즈는 대형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을 올리며 8년 만의 컴백에도 여전한 관심을 증명했다. 버즈의 '나무' 뮤직비디오에는 민경훈과 함께 배우 경수진이 연인 사이로 등장해 힘을 보탰다.
버즈의 이번 4집에는 멤버들이 직접 쓰고 작업한 자작곡 8곡을 수록했으며, 5명의 재결합 과정을 담은 'TRAIN', 더블 타이틀곡 '나무'와 '안녕' 등이 실렸다.
한편 버즈의 새 앨범 전곡 음원은 26일 0시 전격 발매 됐으며, 오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재결합 후 첫 콘서트 '리턴 투 해피버즈데이'를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