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양재진은 최근 진행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참여,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양재진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현명한 여자였으면 좋겠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센스 있는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양재진은 "공감 능력이 있고, 배려도 할 줄 아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비율이 좋으면 더 좋겠다"면서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길었으면 좋겠다. 또 목선과 손목 발목이 예쁜 사람을 좋아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