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파미셀은 25일 일본 요리우리 신문에서 자사의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고 전했다.
파미셀에 따르면 최근 파미셀 본사와 성남 GMP시설 및 연구소를 방문한 요미우리 의학전문기자는 파미셀의 세계 최초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AMI’의 효능과 김현수 대표의 인터뷰 내용을 언급했다.
요미우리는 김현수 대표에 대해 “혈액종양내과 의사이자 줄기세포전문기업의 대표”라고 소개했으며 ‘셀그램-AMI’에 대해 “심근 경색으로 손상된 심장 근육과 세포를 재생시키는 기능을 하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 의약품”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파미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의약품을 사용한 환자는 쓰지 않은 환자에 비해 심장 기능이 개선됐다”고 소개했다.
일본의 약사법 개정과 관련, 파미셀 관계자는 “일본 후생노동성에서는 재생의료산업의 제도확립과 성장을 위한 대안을 찾기 위해 리서치 기관을 한국에 파견했으며 그들은 2012년 8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파미셀을 찾아와 자문을 구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