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이보영의 소속사인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영, 지성 부부는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있으며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이보영은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컨디션 조절에 신경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보영 지성 부부는 지난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2007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6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9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