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감독원은 2015년도 금융소비자리포터(금·소·리) 총 25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소리는 금융거래상의 불편사항, 제도개선 필요사항 및 금융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금감원에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금융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있는 18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금감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고, 선정결과는 내달 31일 발표된다.
연중에는 각 리포터의 제보내용을 평가해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상 : 50만원, 중 : 20만원, 하 : 5만원)을 지급하고 매년말에는 1년간 활동실적이 뛰어난 리포터를 우수금소리로 선정해, 특별포상금(최대 50만원)과 금감원장의 감사패 수여한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