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20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시총비중이 35.95%로 전년말 38.10% 대비 2.15%포인트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의 합은 431조1952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4.57% 줄었다.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1199조4730억원으로 1.14% 늘었다.
작년말 이후 시가총액 상위 10개 구성종목은 큰 변동이 없없으나 삼성SDS가 신규상장과 동시에 4위로 진입했다.

또 시총 상위 10개 종목의 시총 비중은 18.17%로 전년말 16.38% 대비 1.79%포인트 늘었다.
카카오와 합병한 다음카카오가 시총 1위에 올랐으며 메디톡스, 컴투스, 이오테크닉스가 10위내로 진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