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남광토건은 SK건설이 24억2321만원 규모의 공사비 분담금 및 지연이자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5.84% 수준이며, 회사 측은 적정성 검토 후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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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 자본 대비 5.84% 수준이며, 회사 측은 적정성 검토 후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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