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윤상현의 소속사인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 통화에서 "윤상현이 최근 밝힌 작가 여자친구가 사실은 메이비"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8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는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메이비 측 역시 "배우 윤상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다"며 내년 초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8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는 미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열애 중임을 알렸다. 녹화 당시 윤상현은 "8개월 째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으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 직업은 작가"라고 고백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