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해피투게더' 유재석이 권오중의 토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에게 "그동안 왜 나오지 않은 것이냐, 예능감도 뛰어나던데"라며 예능출연을 안한 이유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해피투게더' 권오중은 "예능에 어색해 나갈 때마다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듣던 MC박미선은 "욕을 그렇게 잘 한다고 들었다"며 듣고싶다고 하자 권오중은 욕을 선보여 '삐'처리 되는 음성이 나왔다.
유재석은 권오중에 대해 "촬영장에서는 더욱 심하다. 19금을 넘어 49금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말해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