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신제품을 체험 및 평가하고 함께 아이디어를 나눌 ‘43기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다. 풀무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첨부파일을 다운 받은 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 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지원 자격은 의욕적이고 활발한 성격으로 식품 및 트랜드에 관심이 많고 자녀가 있는 만 25~49세의 전업주부이다.
단,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고 응모자 또는 가족이 풀무원 및 다른 식품회사와 관련되지 않아야 한다. 또한 현재 타 식품회사 모니터로 활동하는 주부와 과거 풀무원 주부모니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면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부모니터로 선발되면 201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6개월 동안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매월 2회씩 서울 수서동 풀무원 본사에서 열리는 정기모임에 참석해 풀무원 제품 평가, 식품 트랜드 교류, 풀무원 광고 및 웹진 모니터링 등 풀무원 제품과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주부모니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풀무원 제품이 제공된다. 신청자에 한해 풀무원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체험 기회와 풀무원의 다양한 이벤트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풀무원식품 주부모니터 담당자는 “이번 전업주부 모니터는 실생활에서 가장 가깝게 풀무원 제품을 접하는 고객으로 제품에 대한 장단점에 대한 의견 교류가 활발할 것으로 보여져 더욱 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