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서적 및 인쇄물 출판업체인 에듀박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5%이며, 만기일은 2017년 11월 27일이다. 표면이자율은 없고 행사가격은 1주당 3025원이다.
인수자인 제이엘피네트웍스는 내년 11월 27일부터 2017년 10월 27일까지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