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2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6종목, 코스닥시장 7종목 등 13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에볼라 DNA백신 임상시료를 본격 생산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60원(14.99%) 오른 1995원을 기록했다.
완리는 네이엔과 6억6999만원 규모의 테라코타 패널 공급계약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거래일보다 375원(14.85%) 오른 2900원에 마감했다.
이 외에 휘닉스홀딩스, 유니더스, 웨이포트, 삼영화학, 베리타스 등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로 떨어진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1종목, 코스닥시장 3종목 등 4종목으로 집계됐다.
르네코는 이날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겠다는 결정에 전거래일 보다 14.93% 하락했다.
이외에 플레이위드, 제이비어뮤즈먼트, 대한전선 등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