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과나무의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가 지난 11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프랜차이즈 CEO가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 강연에서 예비창업자들과 업종 전환자들에게 큰 희망의 심어주었다.
백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꿈을 날짜 옆에 적어놓으면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계획이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프랜차이즈 CEO가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 강연에서, 이런 꿈속에서 1천 만원으로 시작한 프랜차이즈 사업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청년CEO의 대표격인 백 대표는 이외에도 학부모들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꿈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위한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에 투자하라'라는 주제로 창업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앞서 자서전을 통해 알렸던 성공 키워드 절대긍정, 무한희망, 과잉성실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자세와 대화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백 대표는 자서전 '학벌, 스펙, 인맥 다 없어도 큰 꿈에 투자하라'를 출간해 주목 받은 바 있으며, 자본금 1100만원으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 대표는 "요즘 시대는 비주얼 시대이다. 이쁘고 멋있고 아름답고 디자인이 좋아야 한다"라며 "최신 트랜드 성향을 보는눈이 필요하고, 제일 강조하는 부분중에 하나며. 이런 트랜드를 놓친다면 성공하는 창업은 있을수 없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