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콜렉팅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쿵푸펫에서 출시 보름 만에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콘텐츠 '미션 섬'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미션 섬'은 국가별 행사에 맞춰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는 이벤트 형식의 글로벌 콘텐츠다. 각 시즌마다 일정 기간 동안에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들과 새로운 쿵푸펫이 함께 공개된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션 섬'은 미국의 연례 최대 행사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을 컨셉으로 27일까지 열흘간 오픈된다. 미션을 해결할 때마다 신규 쿵푸펫인 '크랜베리 토끼'와 '파이 칠면조'의 구매 가격이 할인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해당 쿵푸펫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자신의 샤오린 대륙을 추수감사절 배경으로 꾸밀 수 있는 장식 아이템 ‘크랜베리 덤블’이 오는 21일, ‘호박수레’가 25일 상점을 통해 신규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쿵푸펫은 전세계에 유저들에게 친숙한 ‘쿵푸’와 ‘동물’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수집과 육성, 소셜, 대전의 재미를 하나로 결합시킨 모바일 콜렉팅 SNG다. 지난 6일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쿵푸펫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브 홈페이지(www.withh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