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홍은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 홍은희는 자신의 등록금을 내주지 않는 아버지와 연락을 끊고 살았다고 말하며 결혼식에도 초대를 안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힐링캠프' 홍은희는 "이후 배우가 되고 결혼을 한 뒤에 5년이 지나고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아버지를 만났다"며 "아스팔트 위에서 아버지를 처음 본 남편은 그 자리에서 큰절을 올렸다"고 말했다.
홍은희는 "사위와 장인의 대면이 너무 아무 것도 없었다. 너무 찡했다"고 눈시울을 붉혀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