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안테나뮤직 대표 유희열이 회사 로고가 바뀌어 만족한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더브릴리에에서 진행된 SBS ‘K팝스타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전 시즌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이 회사 로고의 디자인 수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지난해 ‘K팝스타 시즌3’부터 심사위원을 맡아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K팝스타 시즌4’에도 참여하게 됐다.
이날 K팝스타4 심사위원 유희열은 “지난 시즌과 올해 가장 달라진 점은 안테나뮤직의 로고가 바뀐 것”이라며 “지난 시즌 안테나뮤직 로고를 본 한 디자이너가 조심스럽게 ‘더듬이가 왜 있냐’고 물으시길래 ‘안테나다’라고 했더니 로고를 선물해도 되겠냐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은 “이렇게 바뀐 안테나뮤직 로고에 엄청나게 만족하고 있다. 이제 YG엔터테인먼트의 느낌은 안 부럽다. JYP는 분발해야할 듯싶다”며 “저희 안테나뮤직 전 직원 6명이 새로 바뀐 로고의 느낌을 받아 더 열심히 일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