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모델 겸 가수 이파니(28)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는 이파니, 배다해, 채자연, 비키가 출연해 집밥 대결을 펼쳤다.
이날 '집밥의 여왕' 방송에서 이파니는 고풍스러운 갤러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파니의 집 현관에는 대형 그림이 전시돼 있었다. 이파니는 “한규언 작가의 ‘달동네’라는 작품이다. 이 그림은 시가로 약 1억원 정도”라고 설명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파니는 "어릴 적 화가를 꿈꿔서 취미로 그림을 사 모았다"며 집 안을 가득 채운 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갤러리를 연상케하는 이파니의 방에는 수많은 그림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그림들은 평균 한 점에 3~4,000만원 정도 한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