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본격적으로 복수를 예고한 가운데 시청률이 20.8%를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8회는 전국 시청률 2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7회 방송분 시청률 19.1%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1위인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전설의 마녀' 8회에서는 수인(한지혜),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 세 마녀가 출소하기까지 교도소 내에서의 일상이 밝고 경쾌하게 그려졌다. 특히, 한지혜는 하석진의 도움으로 제빵 자격증을 딴 뒤 출소해, 본격 복수의 시작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