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준하가 소유진 남편 요리전문가 백종원에게 요리를 전수받았다.
15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은 '쩐의 전쟁2'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이 모두 창업 아이템 선정에 나섰다.
이날 정준하는 계란 후라이 사업을 고안한 후 20개 프랜차이즈를 운영중인 배우 소유진의 남편이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찾아 자문을 구했다.
이날 백종원은 정준하의 계란 후라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또띠아 토스트를 제안했다. 계란에 치즈, 설탕, 달걀, 양팔를 올려 또디아로 감싼 요리다. 미식가 정준하는 또띠아 토스트를 한 입 시식한 후 "이거 대박이다. 난리나겠다"며 흡족해했다.
무한도전 소유진 남편 백종원 등장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소유진 남편 백종원 등장, 사람 좋아보이더라" "무한도전 소유진 남편 백종원 등장, 정준하 큰 수익 낼 듯" "무한도전 소유진 남편 백종원 등장,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