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04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다시 개봉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13일 영화계에 따르면 한국 팬의 뜨거운 사랑으로 받았던 일본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오는 12월4일 국내 최초 개봉한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감성 판타지로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최초로 제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수상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재개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다시 꼭 보러가야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 10젼 전과 다른 감동받을 듯"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재개봉 소식에 눈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