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양엔텍은 포스코건설과 64억8841만원 규모의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건조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2.91%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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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2.91%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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