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업체들의 평균 1등급컷 추정점수를 분석한 결과, 국어 A형이 97점, 국어 B형 91점, 수학 A형 96점, 수학 B형 100점, 영어 98점으로 집계됐다.
수학 A형은 이투스청솔,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 대성학원, 하늘교육, 비타에듀, 메가스터디 등 모든 입시업체가 96점으로 분석했다.
쉽게 출제된 수학 B형은 이투스청솔,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 메가스터디, 대성학원, 하늘교육 등 대부분의 입시업체가 100점으로 추정했다. 반면 비타에듀는 98점으로 약간 낮게 예측했다.
수학에 이어 역대 수능 중 만점자 비율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 영어 영역의 1등급컷도 이투스청솔,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 메가스터디, 대성학원, 하늘교육 등 대부분 98점으로 예상했다. 비타에듀는 100점으로 다소 높게 내다봤다.
국어 A형은 이투스청솔,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 대성학원, 하늘교육, 메가스터디 등 대부분의 입시업체가 97점으로, 비타에듀와 하늘교육은 96점으로 예측했다.
매우 어렵게 출제된 국어 B형은 이투스청솔, 진학사, 유웨이중앙교육, 대성학원, 하늘교육, 비타에듀, 메가스터디 등 모든 입시업체가 1등급컷을 91점으로 추정했다
한편 10개 입시기관들이 내놓은 2015 수능 1등급 컷을 살펴보면 국어B형과 수학A형을 선택하는 인문계열은 다소 변별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국어A형 수학B형을 선택하는 자연계열은 변별력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