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보다 긴장할 수험생들이 알아야 할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는 일단 밤 11시경 꼭 잠자리에 드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수험생이 시험 전날 밤을 새거나 늦게 잘 경우 당일 실력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어 수능 전날 점검할 포인트는 당일 아침식사.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는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은 피하고 죽이나 익숙한 메뉴 등 편하고 소화가 쉬운 아침을 챙기는 것이 좋다.
또 수능 전날 점검할 포인트는 각종 필기구와 시계, 복장이다. 수능 시간표를 숙지하는 것도 수능 전날 점검할 포인트에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전문가들은 수능 전날 점검할 포인트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휴대폰을 꼽았다. 무심코 휴대폰을 소지했다가는 시험 자체가 무효 처리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수능 전날 점검 포인트 1순위로 꼽히는 휴대폰은 물론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계산기 등은 모두 수험생이 수능시험 당일 소지할 수 없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