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송일국이 영화 '현기증'을 같이 찍은 김영애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송일국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일국은 영화 '현기증'에 대해 언급했다.
송일국은 영화 '현기증' 비하인드에 대해 "김영애 선배님은 이 영화 끝나고 3개월 동안 우울증을 앓으셨다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이 출연하는 영화 '현기증'은 지난 6일 개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