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문화관광의 창조적 구축 포럼'을 호텔업계를 대표해 지원한다.
그 동안 호텔 및 면세사업을 통해 한국 관광 산업에 기여해 온 신세계조선호텔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 협력해 관광산업 진흥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고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성영목 신세계조선호텔 대표이사 사장은 포럼 11일 첫날 개회식에서 연설을 통해 “여러 VIP를 모셨던 경험 및 지속적인 혁신과 투자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 여러 국가들의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내비칠 계획이다.
또한 포럼 둘째 날인 12일에는 저녁 행사에 참석하여 세계 각국의 관광지도자와 함께 관광산업 발전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