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6일 오전 9시 4분 현재 한국토지신탁은 전날대비 4.36% 오른 359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3615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달 1일 종가기준 2775원인 주가가 한달 새 28% 가량 올랐다.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한국토지신탁은 3분기 영업이익이 245억6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1.5%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