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민간 고용이 예상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면서 고용 시장 개선에 따른 경제 회복 안정화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

이로써 민간부문의 고용건수는 7개월 연속 20만건을 상회하게 됐다.
또 민간부문의 일자리는 56개월 연속 한달 평균 18만6000건을 웃돌고 있다.
이같은 개선세가 나타나면서 오는 7일 발표되는 지난달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역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지난달 비농업부문에서 23만1000개 가량의 신규 일자리가 발생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이들은 이 중 민간부문에서 신규 일자리수는 전월의 23만6000개보다 줄어든 22만2000개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