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YG 아이콘 멤버로 구준회가 확정되면서 과거 ‘K팝스타’ 출연 당시가 재조명받고 있다.
YG는 4일 0시 YG 공식 블로그에 ‘믹스 앤 매치 파이널 아이콘 멤버 - 네 번째 멤버(MIX &MATCH FINAL iKON MEMBER – 4th MEMBER)’라는 타이틀로 앞서 확정된 멤버 비아이 바비 김진환에 이은 4번째 멤버 구준회를 발표했다.
YG 아이콘 구준회는 지난 2012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 출연했던 사실이 뒤늦게 회자되며 재차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구준회는 캐스팅 오디션에서 YG엔터테인먼트의 선택을 받아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어진 평가에서는 혹평과 함께 도전을 접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보다 앳되지만 여전히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준회가 네 번째 멤버로 뽑힌 YG 아이콘의 나머지 멤버는 5일과 6일 0시 YG 블로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별히 마지막 YG 아이콘 멤버는 6일 방송되는 Mnet 믹스앤매치 마지막 방송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