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한국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의제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결의로 채택다는 소식에 사물인터넷 관련주들이 일제히 오름세다.
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효성ITX, 모다정보통신 등이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에스텟, 코콤 등도 동반 상승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 ITU 전권회의’ 제15일차 전체회의에서 한국이 개발해 아태지역공동결의안으로 제안된 ‘IoT’ 의제가 ITU의 최초 결의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ITU 및 회원국들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