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웰빙 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수험생들이 시험 당일 간편하게 따뜻한 죽을 먹을 수 있도록 오는 12일까지 ‘수능 죽 도시락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죽을 미리 주문하면 예약 날짜와 시간에 맞춰 개인 보온 도시락에 포장해주는 서비스다. 전국 256개 본죽 매장에서 진행 중이며 수능 죽 도시락 예약이 가능한 매장은 본죽 홈페이지(http://boni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곡식을 물과 함께 오래 끓인 죽은 소화가 잘되고 위에 자극이 적어 스트레스성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수험생 식사로 제격”이라며 “특히 고단백 저지방 메뉴인 불낙죽은 영양은 물론 ‘떨어지지 않는다’는 콘셉트가 재미있어 수험생에게 선물하기 좋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