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예계 소식통들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패트릭 슈왈제네거(21)의 맨션에서 몇 시간 머문 뒤 나오다 파파라치들에게 사진을 찍혔다고 2일(한국시간) 전했다.
당시 마일리 사이러스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미키마우스가 들어간 상의, 심플한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다. 파파라치들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평범한 차림으로 남자의 집을 찾은 것에 대해 "꽤 진전된 상태"라고 추측했다.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67)의 장남이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케네디가 출신 마리아 슈라이버(59)와 사이에서 큰아들 패트릭 슈왈제네거를 얻었으며 현재는 별거 중으로 알려졌다.

저질 퍼포먼스로 유명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31)의 동생 리암 헴스워스(24)와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결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