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핼러윈 데이의 유래가 화제 되고 있는 가운데, 핼러윈데이를 기념하는 의식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은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칠거야’ 라는 뜻으로 핼러윈데이 때 아이들은 'trick or treat'을 외치며 코스튬 복장으로 이웃집 문을 두드린다.
이 때, 보통 어른들은 문을 열고 미리 준비해 둔 사탕이나 과자들을 아이들이 가지고 온 호박 모양 통 안에 넣어준다.
핼러윈데이를 기념하는 이 행위는 원래 귀신을 쫓아버리기 위한 의식에서 비롯됐다.
핼러윈데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핼러윈 데이의 유래, 과자 나한테도 주지", "핼러윈 데이의 유래, 귀신 무섭지", "핼러윈 데이의 유래, 문 두드리면 무서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