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바는 한국 투바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 옐로와 레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라바는 각 시즌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되며, 현재 '라바 시즌3-라바 인 뉴욕'이 케이블TV에서 방송되고 있다.
케이블 TV서 방영 중인 라바 시즌3는 고층건물 사이의 작고 낡은 집이 철거되면서 보금자리를 잃는 옐로와 레드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앞서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지하철 2호선 1편성(10량)의 안팎을 애니메이션 애벌레 캐릭터 '라바'로 꾸며 운행한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 라바 지하철 첫차는 11월1일 오전 11시22분 신도림역(시청방면)에서 출발하며, 서울 라바 지하철 운행 정보는 각 역사에 게시된 서울 라바 지하철 시간표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