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콤한 나의 도시 캐시의 몸매 관리법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인터넷 영어강사 최정인의 동료 캐시와 헤어디자이너 최송이 어시스트 한별의 동거가 펼쳐졌다.
캐시는 미국에 있는 가족과 떨어져 사는 탓에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늘 먹어도 허기가 진다"며 음식을 마구 먹기 시작했다.
쉬는 날 재래시장에 간 캐시는 10분 만에 먹을 거리 네 종류를 사 제작진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풀빵과 호떡에 이어 돼지껍데기를 보고 "맛있겠다"며 시식하고는 놀라운 속도로 떡, 만두, 닭강정까지 흡입했다.
이후 캐시는 "먹은 후엔 운동을 한다"며 재래시장에 다녀온 후 옷을 갈아입고 운동을 나서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캐시 먹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캐시 먹방, 운동 많이 하나 봐" "달콤한 나의 도시 캐시 먹방, 잘 먹네" "달콤한 나의 도시 캐시 먹방, 몸매 유지하는 게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10부작 '달콤한 나의 도시'는 번외편을 마지막으로 30일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