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160여 년 전통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국내에서는 세 번째 단독 매장인 ‘키엘 롯데월드몰 부티크’를 정식 오픈했다.
키엘은 서울 잠실에 새롭게 오픈한 키엘 롯데월드몰점 부티크를 통해 160여 년 스킨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탁월한 효과의 키엘 제품을 선보이고, 전문적인 피부 상담과 더불어 구매 전 샘플을 먼저 권하는 샘플링 정책을 진행하는 등 고객 중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키엘이 한 세기 이상 지속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키엘의 브랜드 정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키엘 롯데월드몰점 부티크에서는 내달 16일까지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매 주 주말에는 키엘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 I♥NY로고로 모양을 낸 컵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키엘 베스트셀러 여행용 샘플 2종과 더블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각 구매 가격 대 별로 풍성한 이벤트 선물을 추가 증정한다.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 홍정미 과장은 “키엘은 오랜 시간 제품력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사랑 받은 브랜드로 새롭게 오픈한 부티크에서도 많은 고객들과 호흡하게 될 생각에 매우 설렌다”며 “키엘 롯데월드몰 부티크를 통해 고객들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머무르며 제품과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