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세계 3대 폭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 3대 폭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 3대 폭포'에는 이과수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빅토리아 폭포가 선정됐다.
'세계 3대 폭포'로 선정된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있는 폭포로, 삼림과 계곡이 어우러져 있어 남미에서 제일 아름다운 관광지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세계 3대 폭포'로 선정된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해 있으며, 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 대육의 잠비아와 짐바브웨에 걸쳐있으며 세계에서 제일 긴 폭포이기도 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