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김재홍 방통위 상임위원이 영국과 오스트리아를 방문한다.
김재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영국과 오스트리아 방송통신규제기구(OFCOM, KA)를 방문해 양국의 방송통신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 기관과의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어 김 상임위원은 이 방문기간 동안 영국과 오스트리아의 공영방송(BBC, BBC TRUST, ORF)을 방문해 방송의 공영성 및 공정성 확립과정, 편성의 독립성 확보 장치 등 공영방송 정책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