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김경란의 소속사인 라인엔터테인먼트는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이 지난 7일 교제를 시작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사회는 김창완 목사가 맡고 신혼집은 수원 장원구에 꾸리며 신혼여행지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의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김경란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은 아니다. 두 사람의 사랑이 확실해 이른 결혼을 올리게 되는 것"이라 햄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