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송지은이 '예쁜 나이 25살'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송지은은 '예쁜 나이 25살' 무대에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송지은은 개미허리에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은은 '예쁜 나이 25살' 무대를 통해 상큼한 매력과 함께 청순한 모습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