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김창렬(41)이 라디오 진행 도중 가수 신해철(46)의 쾌유를 기원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DJ 김창렬이 오프닝 멘트 이후 신해철을 언급했다.
김창렬은 "많은 사람들이 신해철씨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 저도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상황을 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좋은 소식이 없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창렬은 "형은 강한 사람이고 강한 남자니까 꼭 털고 일어나실 거라고 믿는다. 형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신해철은 지난 17일 서울 가락동의 모 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고 퇴원했으나 지속적인 가슴과 복부 통증으로 응급실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22일 오후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서울 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 수술을 받은 뒤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중환자실, 빨리 쾌유하세요" "신해철 중환자실, 진짜 안타깝다" "신해철 중환자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